한미일 국방장관이 회담을 갖고 대북 억제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. 3국은 정례 연합훈련 확대에도 뜻을 모았다.
국산 차세대 전투기 사업의 핵심 부품 국산화율이 70%를 넘어섰다고 방위사업청이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