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년도 예산안 법정 처리 시한이 임박한 가운데 여야가 막바지 조율에 들어갔다. 쟁점은 지역화폐 예산과 국방비 증액 폭이다.
국회 개헌특별위원회가 뚜렷한 합의안 없이 연내 활동을 종료할 가능성이 커졌다. 여야 간 권력구조 개편 방향에 대한 이견이 여전하다.